대구시가 대구의료원과 협업을 통해 내년까지 성폭력 피해자에게 상담·의료·수사·법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통합형 해바라기센터'를 설치한다. 사진은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시해바라기센터대구의료원통합형 해바라기센터남승렬 기자 "독립운동 중심지"…대구시, 독립기념관 분원 유치 본격화개혁신당, 대구시장 후보에 이수찬 시당위원장 단수 공천관련 기사대구시, 통합형 해바라기센터 내년 개소…성폭력 피해자 원스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