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권오을 카드’ 검토…중앙정부 인사 출마 가능성내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8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민선 9기 경북도지사 자리를 둘러싼 여야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사진은 경북도청 전경.(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김대벽 기자김대벽 기자 경주시장 국힘 예비후보 지지도 박병훈 38.3%·주낙영 34.7% 접전이용기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기후위기 교육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