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4일 추석 연휴 기간 외국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소방본부는 구급상황관리 강화를 통해 도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日디지털콘텐츠협회와 "글로벌 협력 강화"경북도 "숲을 지역성장 자산으로…" 산림관광·치유 기반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