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도도-매·죽·난, 멈추지 않는 이야기' 특별 프로모션 진행김강진 더현대 대구 점장(오른쪽)과 전인건 대구간송미술관장이 문화로 상생하는 지역사회 구축과 관람객의 문화향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더현대 대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더현대 대구대구간송미술관문화향유 확산 협력김종엽 기자 베트남, 日 제치고 대구·경북 3대 교역국 부상…지난해 41.3억달러대구 아파트 매매가 116주 연속 하락…전셋값은 21주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