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에 걸린 작가 A 씨의 '동학의국'. 윤석열 전 대통령을 풍자한 이 작품이 논란을 일으키자 대구 중구청이 전시실 일부를 폐쇄하기로 했다.(대경미술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전시윤석열풍자봉산문화회관이성덕 기자 대구 수성구 캐릭터 '뚜비', 홍콩·마카오 진출[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5일, 일)…강추위, 대기 건조관련 기사'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계엄 당시 대전시 대응 추궁에…이장우 "내가 군사정권 대항 학생회장"정청래 "국힘 장외투쟁 막말에 귀 씻어…최약체 지도부, 생큐"추미애 "윤미향, 광복절 사면해야"…국힘 "국민적 분노"노무현 16주기 추도식…봉하 찾은 시민들 "그립습니다"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