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에 걸린 작가 A 씨의 '동학의국'. 윤석열 전 대통령을 풍자한 이 작품이 논란을 일으키자 대구 중구청이 전시실 일부를 폐쇄하기로 했다.(대경미술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전시윤석열풍자봉산문화회관이성덕 기자 "차량 2대 들이받고 뺑소니, 접니다"…자수한 경찰관의 결말음주운전 단속에 운전자 바꾼 대구 전 남구의원…벌금 100만 원관련 기사국민의힘 공천 면접 스타트…대구는 9명 '북적', 수도권·충청은 '썰렁'與 공관위, 광역단체장 2일차 면접 돌입…'5파전' 경기 주목3차상법·국민투표법 법사위 통과…행정통합법 24일 논의(종합)'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계엄 당시 대전시 대응 추궁에…이장우 "내가 군사정권 대항 학생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