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전 "전국 국립대병원 중 네번째로 많아…근무환경 개선해야"대한간호협회 간호사들이 지난 6월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에서 '진료지원업무 수행 간호사 교육 및 자격 관리의 투명화와 법제화 2차 촉구대회'를 여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6.2/뉴스1 ⓒ News1 자료 사진관련 키워드김민전국민의힘경북대병원간호사퇴사칠곡경북대병원간호사 사직거점병원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오늘 대구시장 후보 심층 면접…역량·당 정체성 등 검증"교육생에 정서적 안정을"…대구소방본부, '119 오픈 갤러리' 오픈관련 기사국힘 김민전 "윤어게인은 부당함의 호소…절연하라니"김민전 "세종 급식파업 참여 압도적으로 많아…이유 뭔가"경북대병원 계약직 의사 5년간 346명 채용…국립대병원 중 '최다''뇌물수수' 신경호 강원교육감 "사퇴 의사 없어, 내년 출마 지켜봐야"강원대, 국감서 공자학원 운영 문제·교수 횡령 등 질타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