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지사는 10일 국회를 찾아 우원식 국회의장, 이학영 부의장,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임이자 기획재정위원장 등을 만나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경북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 김대벽 기자 경북 학생 수 1년 새 1만1171명 급감…313개 학급·35개 학교 사라져"천궁-Ⅱ 빨리 주세요"…UAE 공군 수송기 대구공항서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