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조박저수지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인 가시연꽃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2025.9.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비소나기강수량낮 최고기온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6일,목)…맑고 건조, 낮 최고 16~23도[재산공개] 김순란 북구의원 124억 신고…대구 기초의원·단체장 평균 13억관련 기사덥고 국지적 집중호우 반복된 전북…전주 폭염일수 관측이래 최다한반도, 지난해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무더위 가을까지 이어져올 여름 펄펄 끓었던 전북, 기온·열대야 기록 갈아치워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약한 라니냐 형성 가능성↑…'덜 춥다'던 올 겨울 전망 조정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