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건설지부는 1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 하도급과 임금 체불, 불법 고용, 체불을 '4대 악'으로 규정하고 근절을 촉구했다.2025.9.1/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동대구경북지역본부불법하도급임금체불불법고용이성덕 기자 33만명 찾은 대구 북구 떡볶이축제, '대구 맛볼지도'로 소비 확산간병 부담에 전처 살해한 60대 "혐의 인정…우발적 범행"관련 기사[전문]이인영 "해인이법과 태호‧유찬이법도 꼭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