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경북지역본부와 건설지부는 1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불법 하도급과 임금 체불, 불법 고용, 체불을 '4대 악'으로 규정하고 근절을 촉구했다.2025.9.1/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동대구경북지역본부불법하도급임금체불불법고용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내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3월27일까지 공모대구 수성구, 26일 수미창조 포럼…도시환경 조성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