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경북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노동 당국 등 합동감식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들이 경북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 사고 현장으로 들어가기 전 회의를 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경북 봉화 야산서 불…인명피해 없이 30여분 만에 진화성주 중부내륙고속도 화물차·SUV·승용차 3중추돌…2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