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구미시 한국옵티칼하이테크를 방문해 599일째 고공농성 중인 박정혜 금속노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수석부지회장과 면담한 후 노조원들으로부터 '고용승계'가 적힌 액자를 받고 있다.2025.08.28/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한국옵티칼하이테크금속노조559일 고공농성구미구미시정우용 기자 청도 금천면 공장서 화재…헬기 4대 투입해 40여분 만에 주불 진화이강덕 "전남·광주통합특별법,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에 직격탄"관련 기사구미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 농성 600일만에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