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질환 진단 활용 큰 도움"27일 포스텍(포항공대) 화학과 장영태 교수와 한국뇌연구원 신경회로 연구그룹 김범수 박사팀이 신경세포에 대한 'NeuO'(뉴오)의 선택적 메커니즘을 규명하는데 성공했다.(장영태교수(왼쪽), 김범수 박사.연구이미지, 포스텍 제공) 2025.8.26/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한국뇌연구원신경세포최창호 기자 한국원자력환경공단, KINS 주관 방사능분석능력평가서 9년 연속 'A등급'50만 포항 시민 식수원 형산강 취수 중단 한달째…정상화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