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동초 임하경양 "특수부대서 군복무 하고 싶어"김재욱 칠곡군수(왼쪽)가 전국레슬링대회 3연속 우승을 차지한 임하경 양(가운데)을 격려하고 있다. 오른쪽은 아버지 임종구 씨. (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칠곡칠곡군12살레슬링소녀임하경양칠곡 레슬링소녀정우용 기자 구미시-풀무원 상생 협력…쌀·농특산물 공급망 영남권 확대칠곡군 달오산 '달오숲길' 개통…3.2㎞에 쉼터·운동공간 조성관련 기사"여자도 UDU 보내주세요"…레슬링 1위 칠곡 소녀 李대통령에 손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