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살려내"…열차사고로 숨진 30세 신입사원 눈물 속 발인

어머니 "어떻게 나를 두고 가니" 가슴 치며 오열

23일 오전 경북 청도군 대남병원 장례식장에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숨진 조모씨(30)의 발인이 진행됐다. 유족은 조 씨의 친구들을 붙잡고 오열하고 있다.2025.8.23/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
23일 오전 경북 청도군 대남병원 장례식장에서 무궁화호 열차 사고로 숨진 조모씨(30)의 발인이 진행됐다. 유족은 조 씨의 친구들을 붙잡고 오열하고 있다.2025.8.23/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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