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기술·창작 생태계의 보고로 불렸던 북성로에 청년마을 '프로토타운'(ProtoTown)이 들어섰다. 이미지는 행사 포스터.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북성로프로토타운공구골목남승렬 기자 대구경찰, 하루 동안 '보이스피싱' 1억2000만원 송금 막아이종배 "경제 회복·도시 재도약 위해"…대구 서구청장 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