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쏟아져 수성구 만촌네거리 한때 통제22일 오전 5시30분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에서 20대 운전자가 지하철 출입구 공사를 위해 설치된 컨테이너 박스를 충돌, 경찰이 양방도로 일부를 통제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찰사고이성덕 기자 "몇년째 공사냐"…천공기 전도 대구 만촌네거리, 가슴 쓸어내린 시민들대구 만촌네거리 공사장서 천공기 전도…택시 덮쳐 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몇년째 공사냐"…천공기 전도 대구 만촌네거리, 가슴 쓸어내린 시민들대구 만촌네거리 공사장서 천공기 전도…택시 덮쳐 3명 부상(종합)"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대구, 기습 폭설에 시민들 퇴근길 '대란'…적설량 3.9㎝대구·경북 대설주의보…빙판길 사고 대구 19건·경북 12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