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지사 "지역명 사용시 이미지 훼손 우려"경북도는 21일 도청 간부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열차 사고의 공식 명칭을 ‘청도 열차사고’가 아닌 ‘무궁화호 열차사고’로 통일해 사용할 것을 결정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초1~3·중1 기초학력 강화 지원시험 불안·짜증 다룬다…경북교육청 '2분 쉼' 영상 7종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