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풀 자라나 있지만 기관사 시야 확보 가능했을 것"지난 20일 오후 경북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노동 당국 등 합동감식에 참여한 기관 관계자들이 경북 청도군 화양읍 삼신리 경부선 무궁화호 열차 사고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8.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무궁화호열차7명사상자청도코레일이성덕 기자 영덕서 보행자 치고 달아난 운전자 검거…70대 여성 사망대구 달성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계속 추진관련 기사온양온천역 선로 무단진입한 남성 부상…열차 39분 지연단양∼서울·부산 KTX-이음 운행시간 '2회→6회' 확대철도노조 파업 유보에 연말 출근길 대란 '급한 불' 껐다(종합)대구권 열차 10대 중 6대 운행…철도노조 23일 파업 예고울산시, 철도노조 총파업 대비 비상대책상황실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