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왼쪽 세번째)와 박진우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오른쪽 세번째)이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협약을 체결한 후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신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신보케이뱅크중소기업 지원 협약김종엽 기자 대설경보 내려진 울릉도·독도 최대 22.6㎝ 쌓여경북도, 올해 수출 목표 '400억 달러'…"한류 열풍 연계"관련 기사케이뱅크, 대구신보와 맞손…대구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