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선정하는 '대구 착한가정' 600호가 나왔다. 주인공은 서구 비산4동에서 세종마트를 운영하는 김동근·강경희 씨 부부(사진 가운데 '착한가정' 팻말을 든 2명)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대구사랑의열매착한가정기부남승렬 기자 대구보훈청, 올해 첫 현충시설에 '국채보상운동기념비' 선정대구교육청, 개정 '대구미래역량교육과정' 오늘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