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대구 시내에서 폭주족 무리가 이동하고 있다.(대구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16/뉴스1신성훈 기자 영주시, 태양광·지열 등 설치비 최대 600만원 지원…6~17일 접수접근금지 어기고 아내 감금·폭행한 조폭…두 달 만에 다시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