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광주의 명산(名山)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산행 챌린지'가 마련된다. 사진은 팔공산 전경.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광주산행 챌린지팔공산무등산달빛동맹남승렬 기자 김부겸 "박정희 '과오 논쟁' 끝내고 미래로 넘어갈 수 있어야"(종합)김부겸 "박정희 '과오 논쟁' 끝내고 미래로 넘어갈 수 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