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광주의 명산(名山)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산행 챌린지'가 마련된다. 사진은 팔공산 전경.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광주산행 챌린지팔공산무등산달빛동맹남승렬 기자 대구경찰, 금융·사이버사기 6개월간 3623건 적발…1059명 검거대구 동촌유원지, '걷고 싶은 거리'로 새단장…보행자 우선도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