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문화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중국 전담여행사 임직원들이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 한시 면제 정책에 맞춰 중화권 관광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과 협력 방안 마련에 나섰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국학진흥원 웹진 신년호…절기로 본 문화·미디어 변화 소개경북도, 'CES 2026' 경북공동관 운영…"기업 수출·투자 성과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