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할머니 반발 예상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특사 사면·복권 여부가 결정되는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이 참석하고 있다. 2025.8.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대구 중구 공평동 2.28기념중앙공원에 자리한 평화의 소녀상.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8.11/뉴스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조국 사면윤미향특별사면이재명이용수위안부광복절 사면대구남승렬 기자 김부겸 '예봉'에 '국힘 8인' 모두 밀린 대구…이번엔 파란색?[재산공개] 강은희 대구교육감 재산 281억원…1년새 43억↑관련 기사대통령실 "성탄 특사 논의 없다"…가석방은 확대 전망[인터뷰 전문] 함인경 "특검 수사, 편파가 아니라 짜 맞추기 식"[李대통령 100일] 시민들 "일머리 좋아" 호평…특사·노봉법 등엔 쓴소리청문회 '낙마'에서 정상회담까지…이 대통령 100일의 국정 기록[인터뷰 전문]박지혜 "특검 연장, 윤석열·김건희 비협조가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