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필 서한 대표이사(오른쪽 두번째)가 공사장 안전점검을 위해 인천시 검암 건설현장을 찾아 직원들에게 업무 지시를 하고 있다.(서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 건설업계중대재해사망 사고 근절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중위 매매가 2억5300만원…전셋값 2개월째 제자리대구기업 10곳 중 9곳 "중동사태 경영에 직·간접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