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와 카이스트 연구팀이 종이처럼 얇고 유연한 로봇 시트 개발에 성공했다. 왼쪽부터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박인규 교수, 경북대 기계공학부 정용록 교수, 삼성전자 박현규 박사,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김정 교수. (경북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경북대카이스트로봇 시트남승렬 기자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올해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추진대구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 설계 10월까지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