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시내버스 기사, 시각장애 외국인 승용차로 모신 이유는

김수찬씨, 버스 잘못 탄 남녀 관광객 경주역까지 데려다 줘

막차 운행을 마친 60대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시각장애인 외국인을 자신의 승용차로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 사연이 알려졌다. (경주시 내남면 강호지 팀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6/뉴스1
막차 운행을 마친 60대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시각장애인 외국인을 자신의 승용차로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 사연이 알려졌다. (경주시 내남면 강호지 팀장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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