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부대가 해안으로 돌격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부대가 파도를 뚫고 해안 돌격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해안두보를 확보한 미 해병대원들이 작전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미해병대원들이 해안두보를 확보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한국 해병대원들이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를 타고 해안에 상륙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미 해병대원들이 가상의 적과 교전을 준비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대전차 유도미사일을 든 미 헤병대원들이 해안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해안에 상륙한 미 해병대원들이 가상의 적군과 교전을 준비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한국형상륙돌격장갑차(KAAV)를 타고 해안에 상륙한 한국 해병대원들이 돌격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해안에 상륙한 미 해병대원들이 가상의 적군을 정조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해안에 상륙한 미 해병대원들이 가상의 적군과 교전을 준비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해안에 상륙한 미 해병대원들이 적진을 정조준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발레리 잭슨 주한 미해병대 사령관이 이호종 해병대 1사단장과 함께 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해안에서 실시된 2025 한미 해병대 상륙훈련에서 한국 해병대원과 파이팅하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한미해병대연합상륙훈련주한미해병대사령관최창호 기자 포항서 천연기념물 독수리 잇따라 구조…동물구조센터 이송'APEC 회의' 경주박물관 작년 관람객 198만명…30년 만에 최다관련 기사北,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 비난…"극히 무모한 군사적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