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의 폭우가 쏟아진 경주시에서 하천물이 불어나면서 일부 도로의 통행이 통제됐다. 4일 오전 임시도로 일부 구간이 유실돼 통행이 차단된 통일전삼거리 모습.(경주시 교통CCTV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자) 2025.8.4/뉴스1 관련 키워드경주시빗물통일전교통통제최창호 기자 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작년 한해 5020만명 경주 찾았다…"APEC 시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