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를 보인 31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덕승마장에서 마필관리사가 말에게 시원한 물을 뿌려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폭염이 기승을 부릴 때 실내승마장에 대형 팬을 가동해 온도를 낮추고, 말 전용 전해질과 소화효소제를 사료에 섞어주는 등 여름철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염불볕더위열대야아침 최저낮 최고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대구·경북(27일,금)…오전까지 비, 낮 9~13도[오늘의 날씨]대구·경북(26일,목)…낮 최고 12~16도 '포근'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31일, 일)…폭염 속 소나기, 낮 32~35도창원 하루 만에 다시 열대야…최고 체감 33도 이상 '불볕더위''바람 솔솔' 한라산 vs '이열치열' 바다…제주 막바지 피서 절정창원 9일째 '잠 못드는 밤'…경남 낮 최고 33~35도 불볕더위광복절 연휴 마지막날…무더위에 관광지마다 인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