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오전 경주시 읍천항 동방 22km 해상에서 음주상태로 배를 몰던 60대 선장이 포항해경의 불심검문에 적발됐다.(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7.24/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해경음주선장단속불신검문최창호 기자 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작년 한해 5020만명 경주 찾았다…"APEC 시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