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9일 오후 경남 창녕군 창녕함안보의 수문 인근에서 환경부 관계자가 보 외관을 점검하고 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낙동강 창녕함안보 구간에 조류경보 '경계'를 발령중이다. 2018.8.9/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김대벽 기자 경북도, 산지 규제 완화 조례 공포…인구감소 지역 정주 여건 개선'많이 보기' 대신 '오래 머물기'…MZ가 찾는 영주 느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