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통공사는 4일 동구 신서동 혁신도시 수요응답형 교통(DRT) 운행 체계를 개선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DRT를 이용하는 시민들. (대구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대구교통공사수요응답형 교통DRT신서혁신도시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 "추경호 20년 구형, 증거 아닌 정치적 의도·추론"최은석 "2015년 목함지뢰 이후 군부대 지뢰사고 17건 발생"관련 기사대구교통공사 사장 한근수·도시개발공사 사장 이재용 내정[K-관광, 서울 밖으로]① "국제선 뜨는데 한국인만 보인다"…지방공항, 외국인은 어디에대구시, 4월부터 도심 공영주차장 2곳 승용차 5부제 시범 운영대구교통공사, FIX서 '모빌리티 특화도시 혁신 모델' 공개술 마시면 시동 안걸린다…대구 DRT, AI 기반 첨단 안전장치 장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