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지막 휴일 대구와 경북 곳곳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불볕더위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은 지난 27일 오후 대구 서구 평리공원 바닥분수에서 아이와 아빠가 물장난을 치며 더위를 식히는 모습 2025.6.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구·경북폭염경보격상김종엽 기자 대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한달 만에 '80선' 회복…전월 比 13.5p↑대구 기업 83% "수도권보다 기업환경 열악"…인력수급 불만 '최다'관련 기사'처서 매직' 대신 폭염…최고 37도, 40㎜ 소나기는 찜통에 분무기(종합)낮 최고 37도 '폭염 강화'…전국 소나기에도 찜통 습도만↑(종합)광복절 하루 새 온열질환자 70명 폭증…누적 사망자 22명대구노동청, 건설현장 근로자 작업·휴식 환경 점검…"5대 수칙 준수"폭염 '주춤'에도 사망자 1명 추가…온열질환자 59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