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는 26일 맞벌이·다자녀 가정을 지원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픈아이 긴급돌봄서비스’를 올해 총 12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한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 농특산물 쇼핑몰 '사이소', 지난해 매출 542억…8.3% 성장경북교육청, 북한배경학생 멘토링·캠프 운영…학교 적응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