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현 산림청장이 3일 경북 안동시 임동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에서 열린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 및 2023년 시무식'에서 참석자들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파쇄를 위해 고사목을 옮기고 있다. (산림청 제공) 2023.1.3/뉴스1김대벽 기자 경북도, '돌봄·일자리·근로시간' 정책으로 일하는 부모 일상 바꾼다경북 3월 경제, 생산은 늘고 수출은 줄고…물가는 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