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인구 비상대책회의에서 참석자들에게 위기임산부 상담 '1308' 관련 명함을 전달하고 있다. 2024.7.29/뉴스1 ⓒ News1 허경 기자김대벽 기자 이철우 측, '가짜뉴스 유포' 2명 고발…“무관용 대응”국학진흥원, 식목일 맞아 '마음의 식목' 인문학 가치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