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5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주택가에서 영남이공대 웹툰과 학생들이 페인트 작업복까지 챙겨입고 나와 '벽화 그리기' 봉사를 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영남이공대대구남부경찰서벽화웹툰노후주택공정식 기자 계명대 정시 경쟁률 9.98대 1…전국 대형대학 '1위'영남대, 장애인 등 660명에 '사랑의 떡국' 밀키트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