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호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장이 발전소 인근 모내기 현장에 새참을 배달하며 풍년농사를 응원하고 있다. (월성원자력본부제공) 2025.6.4/뉴스1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 직원들이 모내기 현장에 새참을 직접 배달한 후 농민들과 함께 나눠 먹고 있다. ( 월성원자력본부제공, 제판매 및 DB 금지) 2025.6.4/뉴스1관련 키워드한수원(주)월성원자력본부정원호본부장새참배달최창호 기자 포항북부소방서, 1920년대 소방장비 '완용펌프' 기증 받아포항 영일만 도로 비탈면서 불…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