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로 같은 꿈꾸는 칠곡군 삼부자…아버지·두 아들 도민체전 '금'

아버지 "테니스 통해 더 많이 대화하고 깊이 이해할 수 있어"

본문 이미지 - 김일남 씨(가운데)와 두 아들 김건이 군(왼쪽), 김건형 군(오른쪽)이 경북도민체전 금메달과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뉴스1
김일남 씨(가운데)와 두 아들 김건이 군(왼쪽), 김건형 군(오른쪽)이 경북도민체전 금메달과 상장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칠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6.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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