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10시13분쯤 경북 상주시 함창읍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김종엽 기자관련 키워드한밤국도 달리던승용차 불김종엽 기자 대설경보 내려진 울릉도·독도 최대 22.6㎝ 쌓여경북도, 올해 수출 목표 '400억 달러'…"한류 열풍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