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1시41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에 있는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관련 키워드영천영천공장화재영천재활용폐기물공장화재정우용 기자 "주둥아리 함부로" 김하수 청도군수 폭언…"전형적인 권력형 갑질"청도 이판대·문말순 씨 부부, 노인·아동기금 2000만원 기부관련 기사한밤 영천 폐기물재활용 공장 화재…8시간 넘게 진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