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7시1분쯤 김천시 아포읍 송천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 김천JC 램프 구간에서 염료를 실은 4.5톤 화물차의 엔진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5.30/뉴스1관련 키워드경북경찰경북소방김천사고고령사고중부내륙신성훈 기자 '올겨울 최강 한파' 출근길 '꽁꽁'…빙판길 사고·화재 잇따라(종합)예천군, 농업 분야 보조사업 19일까지 접수…6개 분야 42억 투입관련 기사김천서 승합차·승용차·시내버스 3중 충돌 사고…8명 중·경상추풍령대교서 승용차 충돌한 트레일러 추락…1명 사망·1명 부상(종합)경북서 자동차 추락 사고 잇따라…계곡·밭으로 떨어져 5명 중경상열차 사고 희생자 2명에게 '열차접근 경보앱' 지급 안 돼(종합)왕복 4차선 국도 무단횡단…김천서 50대 보행자 차에 치여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