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산불 피해 지역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4월부터 추진한 ‘다시, 마을로 잇는 온기나눔’ 자원봉사자들이 산불피해 지역 임시주택을 청소하고 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학생수련 체계 개편"…안동·상주·청도 '화랑교육원 분원' 운영경북호국보훈재단 올해 첫 '이달의 호국영웅'에 권준 장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