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선관위 전경(경북도선관위 제공)/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신성훈 기자 청도군수 '폭언' 피해자에 사과하러 갔다가 주거침입 논란…경찰 조사칠곡 경부고속도로 달리던 카니발서 불…45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