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최한 '대경권 엔젤투자포럼'에 참석한 신산업분야 스타트업과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경북중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구경북중기청대경권엔젤투자포럼김종엽 기자 대구 주택사업 경기전망 2개월 연속 상승…지수 '80선' 회복대구·경북 무역수지 24.6억달러 흑자…3개월 만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