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가 대구시,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미신고 굴착공사로 인한 도시가스 사고 예방에 나섰다. 사진은 중구 계산오거리 전광판의 '굴착공사 사전 신고제도' 홍보 영상 모습.(대성에너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대성에너지굴착공사사고 예방 캠페인김종엽 기자 대구 '악성 미분양' 13년8개월 만에 4000가구 넘어서대구 건설·생산 '부진' 속 소비 '반등'…건설수주액 21.2%↓관련 기사대성에너지, 지하철역서 '굴착공사 전 신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