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1일 이철우 도지사 주재로 의성 단촌면 구계보건진료소에서 ‘전화위복(戰火爲福) 버스’ 4차 현장회의를 개최하고, 구계리 재건 방안을 논의했다. ⓒ News1 김대벽기자김대벽 기자 경북교육청 '학교지원센터 5개년 계획' 확정…"행정 부담 경감"경북 경주에 국내 첫 '대중형 폴로파크' 2030년까지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