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낮 12시 12분쯤 경북 성주군 월항면 유월리 플라스틱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1/뉴스1관련 키워드성주성주화재성주공장불성주플라스틱재생공장불정우용 기자 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구미시, AI로 신규 공무원 배치…"사고방식·행동특성 등 분석"관련 기사창원 성주동 공장 불 7시간 만에 완진…53명 대피창원 성주동 공장 불…1시간 43분만 초진(종합)창원 성주동 공장 화재 "다량 연기 발생"…진화 중성주 선남면 섬유공장 제조시설 불…제직기·원단 태워경찰, 금호타이어 화재 관련 한달간 30여명 조사·1회 압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