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가 발생한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한 저수지에는 경고 안내문 하나 없이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상태로 방치돼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집중호우안전저수지대구안전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소상공인 안정자금 120억원 특례보증"술 취했으니 집에 가" 얘기에 흉기 휘두른 60대…징역 6년→4년관련 기사경기도, 행안부 재해예방 국비 651억 확보…광주·화성 등 13곳 신규 선정기후위기 현실화…산업·에너지 구조 전환 속도[2025경제결산]⑥충남도의회 당진서 '하천 관리 방안' 의정토론회정밀안전진단 'D등급' 광주 황산저수지 재해위험저수지 지정보령 143.5㎜·군산 98㎜·원주 95㎜…전국 밤새 폭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