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가 발생한 대구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한 저수지에는 경고 안내문 하나 없이 누구나 드나들 수 있는 상태로 방치돼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집중호우안전저수지대구안전이성덕 기자 78년 검찰청 마지막 날, 현판·맨홀 뚜껑도 '檢 지우기'…검사들 줄사직(종합2보)'청→찰→검' 차례로 떼어졌다…"내일부터 중수청으로 출근"관련 기사대구 저수지 4곳 중 3곳 보수·보강 필요 'C등급'…전국 최대구미시, 재해위험지역 정비 공모 선정…도개·교동지구 635억 투입박일선 전국댐연대 의장 "홍수 예방 위해 물그릇부터 살려야"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시간당 79㎜' 태안에 물폭탄...반계천 범람 우려 한때 주민 대피